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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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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공식사과] 개다래님에게!!!!

부디 노여움을 푸세요.

비록 온라인이지만, 제가 누군가를 힘들게 했다는 거에 대해서 맘이 편치가 않네요.

진심입니다~

꿈에 권총을 들고 쐈다.
누가 맞은 것 같기도 하고.

깨림칙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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